‘패턴 위에 블랙’으로 대처하는 초여름 스타일
입력 2014. 06.05. 15:41:22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낮 시간 기온이 30도를 돌파하며 무더운 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과 밤은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옷 차림에 방심은 금물이다.
이런 경우 블랙 카디건이나 얇은 재킷만큼 실용적인 아이템은 없다. 패턴감이 있는 화사한 여름 옷 어디에나 어울리는 블랙 아우터로 아침, 밤 쌀쌀한 날씨와 여름 무더위에 스타일리시하게 대처해보자.
쨍한 오렌지색 립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준 모델 미즈하라 키코는 깊은 U네크라인의 파스텔톤 하늘색 골지 톱과 블랙 앤 화이트 패턴 초미니 쇼츠로 초여름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카디건을 가볍게 걸쳐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고 거추장스럽지 않은 미니 퀼팅 체인백을 들어 멋과 실용성을 더한 모습이다.
모델 수주는 과감한 무지개색 패턴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로 펑키한 여름 스타일을 소개했다. 여기에 머리를 치켜 올릴 수 있는 비니와 얇은 블랙 재킷으로 환절기에 대처하고 있다.
또 수주처럼 무더운 낮 시간 동안 재킷을 넣어 보관할 수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백팩은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챙기기에 적절한 아이템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미즈하라키코, 수주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