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드아웃’ 모델 한혜진, 설욕전 위해 ‘귀요미’ 변신 ‘화제’
- 입력 2014. 06.06. 17:52:2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솔드아웃’ 모델 한혜진이 승리를 위해 ‘귀요미’로 변신했다.
6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솔드아웃’ 7회에서는 한혜진의 설욕전이 펼쳐진다.
한혜진은 지난 ‘솔드아웃’ 5회와 6회 데스매치에서 잇달아 패하며 상대팀인 이현이를 상대로 다시 한 번 치열한 승부를 예고한 바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데스매치 승리를 위해 평소 볼 수 없었던 깜찍하고 귀여운 포즈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솔드아웃’에서는 프로그램의 MC이자 각팀의 팀장인 모델 한혜진과 이현이가 직접 모델이 돼 런웨이에서 맞붙는 데스매치가 새로운 재미를 더하고 있다. 두 모델이 동시에 등장해 각 팀의 디자이너의 의상을 선보이는 데스매치는 디자이너의 승점과 팀의 승리를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승부처이기도 하지만, 두 톱모델의 자존심이 걸린 대결이라는 점에서 매회 승자가 누구될지 주목 받고 있다.
한혜진이 설욕에 나서는 이날 ‘솔드아웃’에서는 남자들도 훔쳐 입고 싶은 유니섹스 의상을 주제로 디자이너들의 런웨이 배틀이 펼쳐진다. 유니섹스 의상을 주제로 하는 만큼 이날 방송에서는 ‘솔드아웃’ 사상 최초로 남자 모델들이 런웨이에 등장해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한혜진과 이현이는 데스매치에서 남자 모델들과 과감하고 다정한 포즈로 커플룩을 완벽 소화하며 눈길을 끌 예정. 더 많은 트렌드 쇼퍼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한혜진은 런웨이에서 모델 이철우와 함께 귀엽고 깜찍한 표정과 포즈까지 선보이는 등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혜진과 이현이의 긴장감 넘치는 데스매치가 펼쳐지는 ‘솔드아웃’은 6일 밤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