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지영·지나, 비슷한 원피스와 헤어스타일 ‘친자매 같네’
- 입력 2014. 06.09. 08:52:01
-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가수 백지영과 지나가 비슷한 느낌의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지나와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백지영과 지나는 비슷한 느낌의 헤어스타일과 플라워 원피스를 착용해 친 자매 같은 느낌을 풍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날 지나는 컴백 곡 ‘예쁜 속옷’을 상큼 발랄한 댄스와 함께 선보였다. 또한 백지영은 신곡 ‘여전히 뜨겁게’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백지영은 최근 약 1년 4개월 만에 신곡 ‘여전히 뜨겁게’로 컴백하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S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