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크 라이블리 vs 카렌 엘슨, 스타들의 ‘드레스 자태’
입력 2014. 06.09. 20:32:32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골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지난 2일 미국 뉴욕 링컨 센터 앨리스 털리 홀에서 진행된 미국 패션 디자이너 협회 수상식 (2014 CFDA)에서는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Blake Lively)와 모델 카렌 엘슨(Karen Elson)이 골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장에 참석한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마이클 코어스의 Resort 2015 컬렉션 라인인 리프&블러쉬 플로럴 시퀸 골드 드레스로, 탄탄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또한 우아한 드레스와 함께 헤어벤드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 발랄한 느낌을 연출하기도. 블레이크 라이블리 미국 드라마 ‘가십걸’의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반면 같은 행사에 참여한 카렌 엘슨은 관능미 넘치는 아찔한 골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엘슨은 앞머리를 내린 클래식한 단발 웨이브 헤어와 골드 시퀸 드레스를 착용했다.
이에 드레스 컬러와 같은 골드 파이톤 샌들과 클러치로 포인트를 더해 섹시한 드레스 룩을 완성했다. 카렌 웰슨은 영국의 세계적인 슈퍼모델이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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