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순백의 밀착 드레스로 ‘반전 매력’ 과시
입력 2014. 07.01. 14:45:41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최근 배우 손태영이 ‘무주산골영화제’ 사회자로 발탁되며 선보인 의상이 화제이다.
이날 손태영은 단아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에 걸 맞는 순백의 레이스 드레스를 착용, 여배우의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슬림한 드레스 라인이 그의 군더더기 없는 보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었다.
그가 착용한 드레스는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의 제품인 ‘콜린 드레스’로 알려졌으며, 돋보이는 레이스 디자인과 무릎까지 피트되는 실루엣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앞면은 보트넥으로 우아한 느낌을 주고, 뒷면은 브이넥으로 디자인 돼있어 반전의 매력까지 느낄 수 있는 드레스이다.
한편 지난 26일 막을 올린 제 2회 ‘무주산골영화제’는 30일까지 5개의 섹션을 통해 13편의 신작을 포함한 17개국 51편의 국내외 영화가 선보여져, 많은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손태영 페이스북, 디마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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