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 ‘우아한 매력’
입력 2014. 07.03. 15:54:07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최근 배우 이보영이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와 함께 촬영한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이보영은 블랙 컬러의 원피스와 우아한 디자인의 레이스업 힐을 매치해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이에 잘 어우러지는 블랙 컬러의 까르띠에 백과 주얼리 워치를 매치해 완벽한 오피스 룩을 완성했다.
특히 내추럴한 헤어스타일, 자연스러운 투명 메이크업을 더해 심플하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연출하기도.
이번 화보를 통해 이보영은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력 있는 피부와 완벽한 보디라인을 보여줬다. 촬영 당일에도 이보영은 특유의 밝은 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어갔다는 후문.
한편 이보영의 고품격 화보는 헤렌(heren)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까르띠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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