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드아웃’ 한혜진·이현이, 흑과 백 드레스로 상반된 매력
- 입력 2014. 07.04. 10:19:28
-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모델 한혜진과 이현이가 흑백 드레스를 나란히 선보이며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4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디자이너들의 런웨이 배틀 온스타일 ‘솔드아웃’의 MC 한혜진과 이현이가 최종회를 맞아 시선을 압도하는 화려한 드레스를 착용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한혜진은 화이트 드레스로 청순미를 드러냈다. 그는 베이지 컬러에 하얀색 꽃 장식이 화려하게 수놓아진 드레스를 멋스럽게 소화해냈다. 특히 앞은 짧고 뒤는 긴 반전 디자인으로 각선미를 한층 강조한 모습이다.이현이는 블랙 드레스로 우아함을 드러냈다. 몸매가 강조되는 초밀착 블랙 드레스는를 착용했는데, 한쪽 어깨를 과감하게 노출해 섹시한 모델 포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온스타일 ‘솔드아웃’ 최종회에서는 험난한 서바이벌 끝에 TOP3에 오른 윤춘호, 최진우, 이지연 디자이너 중 최종 우승자가 가려진다. 이들은 파이널에서 ‘2014 F/W 의상’을 총 다섯 벌씩 런웨이에 선보이고, 이 중 100인의 트렌드 쇼퍼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이 최종 우승 자리에 오르게 된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