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연인’ 신성록, 센스 있는 ‘사장님 패션’ 눈길
입력 2014. 07.04. 18:12:21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배우 신성록이 옴므파탈 사장님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성록은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 조근우 역으로 출연 중이다. 특히 그는 187cm의 큰 키와 환상적인 비율로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이에 예상치 못한 순간에 터지는 엉뚱함과 그 뒤에 녹아있는 따듯한 카리스마를 지닌 조근우의 매력이 더해져 한층 눈길을 끈다.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의 한 관계자는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신성록은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배우”라며 “신성록은 안팎으로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이 무궁무진한 배우이니만큼 드라마를 통해서 나타날 그의 매력들을 애정을 갖고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술에 취한 최춘희(정은지 분)를 바래다주는 조근우와 그런 두 사람을 씁쓸하게 바라보는 장준현(지현우 분)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이들이 펼쳐낼 핑크빛 로맨스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에스픽쳐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