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권도예, 당당한 비키니 런웨이
- 입력 2014. 07.05. 19:35:38
-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대한민국 보디빌딩 올스타들의 대잔치 ‘몬스터짐 2014 보디빌딩 올스타클래식’이 5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 홀에서 열렸다.
‘몬스터짐 2014 보디빌딩 올스타클래식’은 보디빌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남자 올스타, 여자 비키니, 여자보디빌딩 피규어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열렸다.이번 대회의 진행은 UFC 진행으로 유명한 성승헌 캐스터와, 방송인 박은지가 맡았으며, 남자 올스타 부문에는 1997 세계보디빌딩 선수권대회 우승에 빛나는 전설 김준호와 지난 3월 아놀드 클래식 그랑프리 강경원 등 아놀드 클래식 - 100kg 급 우승자 이승철, 2013 세계보디빌딩 선수권 70kg급 우승자 남경윤, 코미디 빅리그 징맨 황철순 등 남자 올스타 21명이 출전했다.
여자 비키니 부문에는 권도예, 정아름, 고민수 등 여자 비키니 부문 19명, 여자 보디빌딩 피규어 부문에는 정영순, 오주원, 이현아 등 10명 등 대한민국의 대표하는 몸짱들이 총출동했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