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日 코코 샤넬, 그가 영감을 받고 소통한 공간이 소개된다
입력 2014. 07.07. 18:41:5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샤넬전이 오는 8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열린다.
‘장소의 정신(The Sense of Places)’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20세기 여성 패션에 반향을 일으킨 가브리엘 샤넬(Gabrielle Chanel)이 몸 담았던 장소와 언어에 초점이 맞춰졌다.
샤넬에게 영감을 준 장소를 바탕으로 그만의 창조적인 소통 방식에 집중한 것.
총 10개에 이르는 전시 공간은 샤넬의 인생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장소를 대변하고, 각각의 장소가 샤넬의 패션 작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또 샤넬의 패션, 주얼리, 시계, 향수 등 갖가지 작품들과 500점 이상의 다양한 사진, 책, 서신, 기록, 예술 작품을 통해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계 인물, 가브리엘 샤넬의 삶을 재조명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영화 ‘코코샤넬’ 스틸컷]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