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시절’ 김희선, 사랑스러운 새색시 차림은 어떻게?
입력 2014. 07.09. 14:56:38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KBS2 주말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김희선이 선보이는 패션이 연일 화제다.
지난 6일 방송에서는 첫 사랑인 강동석(이서진 분)과 결혼 후 차해원(김희선 분) 의 ‘시월드’ 적응기가 그려졌다.
이 가운데 극 중 작은 어머니 하영춘(최화정 분)과 도련님 강동희(옥택연 분)가 집을 나가려고 하며 집안이 복잡해지자 차해원은 하영춘을 미행하는 등 억척녀와 긍정녀 캐릭터에 걸맞게 정면으로 맞섰다.
무엇보다 강동석과 결혼 후 차해원의 패션 변화가 주목된다. 실상 결혼 전 차해원은 하나로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과 기본 컬러의 의상으로 다소 억척스러운 느낌이 강했다.
한편 결혼 후 패션은 한결 밝고 사랑스러워진 모습이다. 지난 6일에는 쇄골 라인에서 떨어지는 짤막한 웨이브 머리와 플레어 장식이 더해진 줄무늬 블라우스로 활기차면서도 소녀스러운 새색시 룩을 연출했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2 ‘참 좋은 시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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