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사랑, ‘도트무늬 원피스+밀짚모자’ 남다른 패션 감각
- 입력 2014. 07.11. 17:24:06
-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유쾌한 오사카 데이트를 즐겼다.
오는 13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35회에서는 ‘고통 없이는 얻는 게 없다’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 없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오사카 데이트에 나섰다. 방송에 앞서 11일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시종일관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어, 추사랑의 오사카 데이트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추사랑은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데이트에 러블리한 데이트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늬 원피스에 밀짚모자로 완성한 패션센스에 할머니는 “어우 예뻐라”라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한편 할아버지 할머니와의 데이트에 신난 추사랑은 ‘따봉 댄스’를 선보였다. 추사랑의 ‘폭풍 애교’에 녹아버린 할머니는 부지부식 간에 추사랑의 ‘따봉 댄스’에 동참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처럼 보기만 해도 미소 지어지는 추사랑과 할머니, 할아버지의 유쾌한 오사카 데이트는 오는 13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35회를 통해 공개된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