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동안 완성되는 아시아 3국 ‘라이브페인팅’
- 입력 2014. 07.11. 18:05:07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수공예품 전시회 ‘핸드메이드 코리아 페어 2014’가 10일부터 13일 4일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
이에 하루 만에 모두 볼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핸드메이드 작품이 한 자리에 모였다.
특히 핸드 메이드 코리아 페어는 2011년 1회부터 작가들이 4일간 페인팅 작품을 완성하는 라이브페인팅 작업을 진행해 왔다.이에 올해도 어김없이 8미터짜리 긴 캔버스의 점과 선 하나에서 시작된 작가들의 작품이 완성돼 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한국 작가뿐 아니라 일본, 중국의 작가들이 모두 참여해 아시아 3국을 대표하는 라이브페인팅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