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려욱, “中팬들에 건강한 한국 보여줄 것”
- 입력 2014. 07.14. 14:11:3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 려욱이 새 프로그램에서의 역할과 각오를 전했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제작발표회가 출연자인 슈퍼주니어M 멤버 려욱, 규현, 동해, 조미, 은혁, 성민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오후 2시 목동 SBS 13층 홀에서 열렸다.
이날 려욱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착한 음식’을 맡았다. 색깔로 따지자면 ‘녹색’을 맡았다”라고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을 소개했다.이어 “내가 생각하는 한국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건강한 한국을 보여줄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또 “성민이 형은 매울 예정이라 별로일 것”이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한국의 SBS, SM C&C와 중국의 최대 동영상 사이트 YOUKU, TODOU가 손잡은 아시아 규모 프로젝트로 골목 맛집부터 밤 문화까지 한국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 세계인과 한국인 모두 즐길 수 있는 ‘신 한류 투어 로드’를 개척한다.
사전 투표를 통해 YOUKU, TODOU에서 참가를 지원한 팬들 가운데 70명을 선정한 후 최종 10명을 선발해 4박5일의 일정을 진행한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서로 어떤 여행지가 가장 좋은지 시합하고 경쟁한다. 이를 통해 중국 팬들은 연예인과 한국을 좀 더 알아가게 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