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 클룸, 점프수트로 늘씬한 몸매 드러내 ‘40대 맞아?’
입력 2014. 07.14. 16:54:55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지난 11일 수퍼모델 하이디 클룸의 스타일리쉬한 스트릿 패션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로 41살이 되는 하이디 클룸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바디라인과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 날 하이디 클룸은 금발 헤어를 내추럴하게 연출한 후, 멀티 프린트가 돋보이는 점프 수트에 시크한 선글라스를 더해 완벽한 스타일을 그려냈다. 이는 아이 셋의 엄마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을 만큼 완벽한 바디라인과 스타일리쉬한 모 습으로, 그가 다시 한 번 20대의 워너비임을 입증했다.
한편 하이디 클룸은 13살 연하인 미국 신표현주의 유명 화가 줄리안 슈나벨의 아들, 비토 슈나벨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레베카밍코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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