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늘씬한 몸매 ‘최고의 미인’ 선정
- 입력 2014. 07.16. 08:45:47
-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2014 미스코리아 진(眞)에 김서연이 당선됐다.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이날 김서연이 미스코리아 진의 영광을 차지했다.
1992년생인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은 키 172.8cm, 몸무게 51.4kg에 신체 사이즈는 33-24-35의 완벽한 몸매를 소유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장래 희망은 뉴스앵커다.이날 김서연은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이 자리는 제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 대표의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4 미스코리아 선(善)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美)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 미), 김명선(21·전북 미)이 당선됐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