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한’ 패리스 힐튼, 상속녀의 남다른 공항패션 화제
- 입력 2014. 07.17. 13:52:03
-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이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내한했다.
그는 시대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답게 이번 내한에서도 특유의 센스 넘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평소 핑크 매니아로 잘 알려진 만큼, 이날 입국 공항패션으로 화사한 핑크 백을 들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이에 블랙 선글라스와 올 블랙 의상으로 가방의 화려한 색감을 더욱 강조해 발랄한 룩을 완성했다. 패리스 힐튼이 포인트로 착용한 핑크 컬러의 핸드백은 사랑스러운 컬러와 고급스러운 장식이 인상적이다.
한편 스토리 온 ‘트루 라이브 쇼’ 출연 차 한국에 내한한 패리스 힐튼은 1박 2일의 짧은 내한 일정을 마치고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할 예정이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만사 타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