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이정재, 강렬한 프린팅 셔츠로 ‘남성미 강조’
입력 2014. 07.17. 14:36:48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에서 모든 것을 다 갖춘 남자 강민우 역을 맡은 배우 이정진의 패션이 화제다.
15일 방영된 2회에서는 아들 로이를 데리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장면에서 그가 입은 말 프린트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강민우의 캐릭터처럼 자유분방한 프린트가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해당 셔츠는 카우보이가 연상되는 디자인으로 남성적임과 부드러운 느낌을 동시에 전해준다. 또한 어깨 부분에 패치워크 된 알칸타라 소재는 숄더 라인을 강조시켜주는 동시에, 재킷을 입지 않아도 의상에 안정감을 준다.
셔츠에 매치한 다리의 라인을 드러내주는 팬츠는 상체를 더욱 부각 시켜, 그의 남성적인 실루엣을 강조한 모습이다.
한편 이정진이 맡은 강민우 역은 가정이 있지만, 지난 사랑을 잊지 못하고 그 사랑의 결실이 된 아들에게 강한 책임감을 보이는 인물이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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