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혹’ 최지우, 컬러풀한 커리어우먼 스타일 선봬
- 입력 2014. 07.18. 08:39:5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SBS 월화드라마 ‘유혹’에서 권상우와 최지우가 드라마 ‘천국의 계단’ 이후 오랜만에 호흡을 맞췄다.
특히 극 중 재력, 미모, 능력을 모두 겸비한 여성 CEO 유세영 역을 맡은 최지우의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첫 화에서 유세영은 새파란 투버튼 블레이저와 팬츠에는 캣츠 아이 선글라스와 미니멀한 시계로 단정하면서도 화사한 수트 차림을 완성했다.그 밖에도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헤어스타일을 한 채 듬성듬성 커다란 커팅 디테일이 들어간 보랏빛 톱으로 여성미를 강조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그의 당당한 스타일링을 정점으로 만들어주는 것은 손목 위에 두른 고급스러운 시계일 터. 모든 의상 마다 컬러 매치를 이룬 시계로 세심하게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SBS ‘유혹’ 화면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