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그대’ 전지현 가방, 김수현 니트 ‘경매 진행’ 수익금 기부
- 입력 2014. 07.18. 16:00:18
-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특별기획전에서 전지현의 핸드백과 김수현의 니트가 실제 경매될 예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 특별기획전이 열리고 있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관에서는 20일 오후 2시부터 드라마 ‘별그대’의 주인공인 전지현과 김수현의 애장품을 직접 경매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두 배우는 지난해 12월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 당시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스타나눔경매’에 각각 핸드백과 귀걸리, 그리고 니트를 기증한 바 있다.
이를 위해 홈페이지에서는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열흘간 자선경매 참가 신청 투표 이벤트를 진행됐다. 현재까지 모두 300여명이 신청한 가운데 이중 200명이 실제 경매에 참가할 예정이며, 세트현장에서도 원하는 관람객에 한해 참가가 가능하다.
한편 애장품을 통해 거두게 될 수익금은 ‘사랑의 열매’로 기탁된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