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글래머러스한 마린풍 의상으로 한국 떠나
입력 2014. 07.18. 20:01:24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튼이 7월 18일 오후 4시 30분, 한국에서의 1박 2일 짧은 일정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패리스 힐튼은 출국 공항패션으로 강렬한 분위기의 선글라스와 레드 가방을 착용하고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보기만 해도 시원한 마린풍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블랙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킨 모습이다.
또 포인트 액세서리로 진주 목걸이와 굵직한 뱅글을 매치해 청량한 바캉스 룩을 완성했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제공= 사만사 타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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