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영, 오피스룩과 공항패션의 만남 ‘셔츠 더하기 쇼츠’
- 입력 2014. 07.21. 15:43:39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최근 드라마 ‘개과천선’을 통해 야무진 오피스룩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박민영이 이번에는 초미니 핫팬츠를 착용한 패션으로 인천공항에 등장해 화제다.
한동안 박민영은 개과천선에서 맡은 변호사 역에 어울리는 새하얀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 재킷 등을 활용해 이지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왔다.반면 오늘(21일) 인천공항에 등장한 박민영은 화이트셔츠로 드라마 속 똑똑한 변호사 이미지를 유지하되 한 여름 무더위를 날려주는 스트라이프 핫팬츠와 앵클하이힐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켰다.
또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에 선글라스, 팔찌, 넉넉한 사이즈의 모노톤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줘 과하지 않은 공항패션을 완성한 모습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제공= 프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