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예진, 영화제서 선보인 아슬아슬 옷핀 패션 ‘시선집중’
- 입력 2014. 07.22. 08:43:39
-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제 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패션이 화제다.
특히 파격적인 드레스로 등장부터 좌중을 압도했던 손예진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손예진은 민소매의 실버 컬러 브이라인 드레스로, 매끈한 다리라인을 드러내는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포인트 액세서리 ‘다이아몬드 옷핀’으로 볼륨감을 극대화 시킨 패션 센스를 선보인 그는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우아한 매력으로 레드카펫을 빛냈다.
한편 한여름의 영화축제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1일 동안 계속된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