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숙생들의 컬러풀한 ‘아르바이트 패션’ 눈길
입력 2014. 07.22. 18:24:24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열혈 하숙생으로 변신한 멤버들과 게스트들의 컬러풀한 아르바이트생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방영된 ‘런닝맨’에서 멤버들과 백지영, 홍진영, 미스에이 페이, 개그우먼 이국주, 모델 강승현’ 등의 빨강 팀과 파랑 팀으로 나눠 하숙비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열혈 대학생으로 변신해 다양한 활약을 선보였다.
고깃집 아르바이트에서 불량냄비를 선택 시 환풍기에서 쏟아지는 시원한 물 폭탄을 맞으면서도 폴짝 댄스타임을 보여주는 홍진영과 불운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백지영의 섹시 물 폭탄을 페러디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게임 중에도 다양한 댄스 배틀로 기센 언니들의 최강 게스트로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국주의 반전매력 골반댄스와 ‘하&국 캔디’ 출격으로 ‘내귀의 캔디’를 완벽하게 재현했고, ‘빠쎄 오’를 위치며 광란의 댄스파티를 게스트들의 반전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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