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데이트, ‘야구장’ 패션 쉽게 완성하기
- 입력 2014. 07.23. 11:08:4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프로야구 시즌이 한창이다. 이에 보다 활동적인 데이트를 원한다면 야구경기를 보러가면 어떨까.
야구 골수팬 여성이라면 자신이 응원하는 야구팀 티셔츠에 데님쇼츠나 디스트로이드진을 입으면 멋과 활동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여기에 발목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샌들이나 젤리슈즈를 신으면 안성맞춤. 물론 각선미를 포기할 수 없다면 웨지힐로 된 스니커즈나 샌들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한편 그늘 막 하나 없는 야구장에서 얼굴과 목을 새까맣게 태우기 싫다면 챙이 넓은 모자를 반드시 챙겨야 한다.
또 눈이 부셔 경기를 제대로 관람하지 못하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선글라스도 가져갈 것. 특히 최근 유행하는 미러 선글라스는 한결 생동감 넘치는 야구장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손목밴드는 응원 중 흐른 땀을 즉각적으로 흡수해주는 것은 물론 거추장스럽지 않아 컬러 포인트 액세서리로 제격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 photopa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