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혹’ 최지우, 빈티지 수트와 옷핀 장식 사랑스럽게 소화
- 입력 2014. 07.23. 13:39:05
-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SBS 드라마 ‘유혹’의 최지우 패션이 눈길을 끈다.
극 중 재력, 미모, 능력을 모두 겸비한 여성 CEO 유세영 역을 맡은 최지우의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 3회 방송에서 최지우가 입은 커다란 화이트 칼라 장식 블랙 수트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빈틈없는 CEO 캐릭터를 잘 표현했다.무엇보다 칼라 위에 나란히 반짝이는 옷핀 장식과 가방 스트랩처럼 어깨에 수놓인 금자수가 룩에 화사함을 더한 모습이다.
한편 ‘유혹’은 드라마 ‘천국의 계단’ 이후 최지우, 권상우가 오랜만에 재회한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 속에서 방영되고 있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SBS ‘유혹’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