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 쌍둥이 라희 라율과 여행 화보 “쌍둥이 임신했을 때 여행 많이 다녀”
- 입력 2014. 07.24. 09:15:5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슈가 쌍둥이 딸 라희, 라율과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섰다.
슈는 최근 ‘엄마와 함께 하는 여행’을 주제로 서울 인근의 한 리조트에서 쌍둥이 딸들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여행을 주제로 한 만큼 육아에 전념해온 슈가 일상을 벗어나 딸들과 함께 대자연 속에서 즐거움을 만끽하는 모습을 담았다.이날 슈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라희, 라율이를 가졌을 때도 아들 유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여행을 많이 다녔다”며 “그 덕분인지 쌍둥이가 낯선 환경에서도 적응을 잘 한다”고 밝혔다.
이어 슈는 “오늘도 야외 촬영이라 걱정했는데 쌍둥이가 잘 따라와주고 오랜만에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든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슈는 최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쌍둥이 딸 라희, 라율과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스타일러 주부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