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60년대 감성 완벽 재현한 ‘공항 패션’
입력 2014. 07.24. 15:57:06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배우 전지현이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전지현은 24일 오전 대만으로 구찌 2014-2015 FW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그는 스트라이프 니트 톱과 홀스빗 장식 로퍼로 60년대 무드 스타일을 완벽 재현해낸 모습이다. 특히 재클린 캐네디가 들어 유명해진 ‘재키 백’의 새로운 버전 핸드백을 함께 착용해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시계와 보잉 선글라스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용해,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연출했다는 평이다.
한편 전지현이 참석하는 구찌 패션쇼는 지난 5월 문을 연 대만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행사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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