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의 복고풍 스타일 유행 예감
입력 2014. 07.25. 13:21:44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SBS 수목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가 패셔니스타 배우 공효진과 조인성 조합으로 23일 첫 방송 이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신선한 전개, 직설적이고 화끈한 배우들의 대화와 행동은 물론 제대 이후 한동안 모습을 감췄던 조인성과 작품 마다 유행 아이템을 만드는 공효진의 패션 스타일에 시청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
23일 첫 방송에서 공효진은 그린 계열의 커다란 레오퍼드 프린트가 돋보이는 셔츠와 하이웨이스트 H라인 팬츠로 사랑스러운 복고풍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하이힐 대신 굽 낮은 화이트 스니커즈를, 화려한 체인백 대신 무심하게 한 손에 쥔 사각 클러치를 택해 일상에서도 누구나 한번쯤 시도해 볼만한 세련된 빈티지 무드를 연출한 모습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SBS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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