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사랑, 시원한 마린룩으로 ‘바캉스 패션’ 선보여
- 입력 2014. 07.29. 13:54:17
-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추사랑이 선보인 쿨한 ‘마린룩’ 패션이 화제다.
지난 25일 태평로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한 추성훈 딸 추사랑이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버릴 시원한 ‘마린룩’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와 귀여운 디자인의 원피스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냈다.이날 추사랑은 민트 컬러의 슈즈와 플라워 백을 함께 매치하고, 손잡이 타입의 선글라스 케이스를 포인트로 연출해 금방 해변으로 떠날 듯 시원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건강한 여름 디저트를 셰프에게 배우는 요리 시간에는 ‘빙수 먹방’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추사랑 원피스 브랜드의 관계자는 “추사랑은 이미 방송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 알려져 있다”며 “당일 착용한 ‘마린룩’의 경우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