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이하늬, 정열적인 붉은 드레스
- 입력 2014. 07.29. 14:10:58
- [시크뉴스 이미화] 이하늬가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대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타짜 신의 손’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이날 ‘타짜 신의 손’의 제작보고회에는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타짜 신의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없이 뛰어들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추석 개봉예정이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