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라스베이거스를 유혹한 도시적 이미지+고혹적 자태
입력 2014. 07.30. 10:47:5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박시연이 패션 매거진 화보를 통해 불변의 유혹적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30일 공개된 해당 화보에서 박시연은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그윽한 눈빛과 고혹적인 자태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화려한 라스베이거스의 야경과 그의 과감한 포즈가 어우러져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그의 도시적인 이미지에 고혹적 무드가 더해져 화보에 깊이 감을 더했다.
이번 화보는 세련미가 느껴지고 예술적 감각을 사랑하는 여성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박시연은 이 같은 여성의 모습을 완벽히 이해하고 훌륭히 재현해내 브랜드 관계자의 찬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연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드라마 ‘최고의 결혼’으로 복귀한다.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선택에 의해 비혼모가 된 한 여자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박시연은 젊은 여성의 워너비인 방송사 메인 앵커 차기영 역을 맡았다. 그는 쉬는 동안 결혼, 임신 등을 거치면서 한층 속 깊은 연기를 펼칠 준비를 다진 것으로 전해졌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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