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박지수, 구로동의 공효진이 될 가능성 있는 배우
입력 2014. 07.30. 11:41:36
[시크뉴스 이미화] 박지수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tvN 드라마‘잉여공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이날 ‘잉여공주’ 제작발표회에는 조보아, 온주완, 송재림, 박지수, 남주혁, 김민교, 김슬기 등이 참석했다.
‘잉여공주’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 인간이 된 인어공주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취준생들이 모여사는 잉여하우스를 배경으로 100일 안에 진짜 인간이 되기 위한 인어공주의 고군분투기를 그렸다. ‘SNL 코리아’와 ‘막돼먹은 영애씨’의 백승룡 PD 가 연출했으며, 오는 8월 7일부터 매주 목요일밤 11시 방송된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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