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혹’ 최지우, 남다른 커리어우먼 패션 화제
- 입력 2014. 07.31. 14:35:17
-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SBS 월화드라마 ‘유혹’에서 최지우의 남다른 커리어우먼 스타일이 화제다.
드라마 속 최지우는 냉철하면서도 모든 것을 다 갖춘 여성 사업가 유세영 역을 맡았다. 특히 매회 여성 CEO 역할에 걸 맞는 남다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유혹’ 6회 방송에서는 패턴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와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된 시계를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연출했다.특히 해당 방송 후 지적인 최지우의 역할과 고급스러운 시계의 매치가 잘 어울린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한편 회가 거듭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전개하고 있는 SBS 드라마 유혹은 매주 월, 화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