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전수경, 럭셔리한 엄마로 변신 ‘우아한 매력’
입력 2014. 08.01. 15:50:41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전수경이 MBC 새 주말특별기획 ‘마마’ 스틸 컷을 통해 고품격의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수경은 20대 부럽지 않은 우월한 몸매와 화려한 의상들로 럭셔리하고 품격 있는 엄마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는 극 중 지교동 학부모계의 절대 권력자이자 독선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아사모(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들의 모임)’의 대표 권도희로 분했다.
특히 최근 작품 ‘불꽃 속으로’의 귀여운 순정파 양화자 역을 통해 선보였던 밝고 유쾌했던 역할과는 또 다른 캐릭터를 연기한다.
이와 관련 한 제작진은 “전수경은 매 씬마다 집중하게 만드는 매력의 소유자로 자신뿐만 아니라, 남들도 돋보이게 만드는 약방의 감초 같은 배우이다”라며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친화력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며 촬영장 안팎으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연기에 임한다”고 전했다.
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마마’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한 여자가 하나뿐인 아들에게 가족을 만들어주기 위해 옛 남자의 아내와 역설적인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이딘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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