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공항패션, 8등신 비율 돋보이는 ‘캐주얼룩’
입력 2014. 08.01. 17:55:15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배우 신성록의 공항패션이화제다.
1일 오전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위해 인천공항을 찾은 신성록의 공항패션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그는 카무플라주 패턴의 유니크한 셔츠와 베이지색 진을 매치했는데, 캐주얼룩을 선보이며 남성미를 극대화 시켰다. 특히 8등신의 완벽 비율을 가진 신성록은 휴가철 이른 아침부터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앞서 신성록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강렬한 컬러의 의상으로 캐릭터 몰입을 배가시켰고, 현재 방송 중인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깔끔한 슈트 패션을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신성록은 ‘트로트의 연인’에 출연해 정은지를 짝사랑하는 '춘희바라기'로 완벽한 듯 보이나 엉뚱한 매력의 조근우로 열연하고 있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H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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