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는 신사업 ‘온라인 플랫폼’, 초기 유입률 높이는 데 집중
- 입력 2014. 08.03. 10:36:45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시간과 공간에 제약받지 않는 온라인 플랫폼 신사업이 뜨고 있다”
프로벤처링 홍성호 대표의 말이다. 덧붙여, "플랫폼 사업은 시장에 마련돼 있는 판을 깔아주기만 하면 된다"며, “300만 원 정도면 사이트 구축이 가능하니 여타의 점포 없이 집에서도 사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한편 “이러한 온라인 플랫폼 사업은 초기 거래액이 미미할 수 있지만 수요가 한번 발생하면 6개월 내 상승 곡선을 탈 수 있는 매력적인 신사업”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실상 온라인 플랫폼을 만들어 높고도 초기 유입률이 제대로 발생하지 않으면 사업자 입장에서는 더 많은 서비스를 선보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에 홍성호 대표는 “초기에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마케팅에 집중해야 한다. 온라인 플랫폼으로 들어오는 고객부터 늘려놔야 한다”고 전했다.
즉, 막강한 경쟁 업체가 나타나거나 환경적인 방해 요인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한번 수요를 필요로 하는 고객이 온라인 플랫폼으로 유입되면 그 다음은 드라마틱한 성장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 photopa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