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 ‘두근두근 내인생’ 제작발표회장 감도는 훈훈한 분위기
- 입력 2014. 08.04. 12:43:14
-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이재용 감독, 송혜교, 강동원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타임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두근두근 내인생’의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강동원, 송혜교, 이재용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두근두근 내인생’은 17살의 어린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함께 있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소중한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를 가슴 뭉클하게 담아냈다.
‘두근두근 내인생’은 오는 9월 3일 개봉예정이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