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4인방, 한국 여자에 대해 말하다
입력 2014. 08.05. 10:57:26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중인 기욤 패트리·에네스 카야·샘 오취리·테라다 타쿠야와 한 여성 패션지가 함께한 화보 및 인터뷰가 공개됐다.
인터뷰의 주제는 ‘한국여자.’ ‘한국여자가 세상에서 가장 예쁘다’는 기욤의 칭찬부터 ‘메뉴 고를 때 너무 우유부단하다’는 에네스 카야의 따가운 한마디까지, 4명의 ‘비정상’들이 한국여자에 대한 솔직한 감상을 털어놨다.
누나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타쿠야의 섹시함이 묻어나는 포즈, 윌 스미스를 연상케 하는 샘 오취리의 모델 포스도 감상 포인트.
‘비정상회담’은 MC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이 한국에 살고 있는 다국적 젊은이 11명과 함께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그라치아]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