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최범석 디자이너, 중국 예능 ‘여신의 패션’ 동반 출연
- 입력 2014. 08.05. 16:09:12
-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애프터스쿨 나나와 디자이너 최범석이 중국 예능프로그램 상해동방위성TV ‘여신의 패션’에 고정 출연한다.
중국의 예능프로그램의 고정으로 한국인이 출연하는 것은 나나와 최범석이 최초로, 동반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여신의 패션’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여신의 패션’은 6명의 스타와 디자이너가 팀을 이루고 매 회마다 미션을 받아 경쟁하는 패션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중국 내 최고의 스타로 손꼽히는 가정문, 상문첩, 협선, 장형여,막소기가 함께 출연해 서바이벌 경쟁을 벌인다.
지난주 중국 북경에서 첫 회 촬영을 마쳤으며,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한경, 임지령이 참여했다. 이날 나나와 최범석은 심사위원들이 극찬을 받았으며, K-패션의 진가를 발휘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여신의 패션’에서 선보이는 나나, 최범석의 디자인을 통해 중국현지 사람들에게 K-패션에 대한 호감도가 더욱 상승할 것이라 예상된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상해동방위성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