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성유리, 스트라이프 패션으로 청량감 선사
입력 2014. 08.05. 18:18:07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힐링캠프’ 배우 성유리의 패션이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성유리는 어깨라인이 들어나는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 셔츠에 클래식한 네이비 스트랩 워치를 착용해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하지 않았지만, 시계 등의 아이템만으로 기본에 충실한 패션을 연출했다. 또한 시원하게 올린 업스타일 헤어로 패션의 청량감을 극대화 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정웅인이 출연,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하기까지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소름 끼치는 연기를 선보였던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유행어로 안방마님 성유리를 덜덜 떨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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