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조심조심 계단 오르는 서현진-유인영
입력 2014. 08.12. 14:04:48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서현진, 유인영이 12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삼총사’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삼총사’제작발표회에는 김병수 감독, 송재정 작가, 정용화, 이진욱, 양동근, 정해인, 서현진, 유인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삼총사’는 조선 인조시대를 배경으로 강원도 무인이자 가난한 집안의 양반 출신으로 한양에 올라와 무과에 도전하는 '박달향'이 자칭 "삼총사"인 '소현세자'와 그의 호위무사 '허승포', '안민서'를 만나, 조선과 명청 교체기의 혼란했던 중국을 오가며 펼치는 호쾌한 액션 로맨스 활극 드라마로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이하 '나인')으로 뜨거운 호평을 받았던 송재정 작가와 김병수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tvN 드라마 ‘삼총사’는 오는 17일 밤 첫방송예정이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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