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김원중·도상우 화보, 훈남 모델들의 ‘가을 이야기’
입력 2014. 08.12. 16:09:47
[시크뉴스 박시은 기자] 세정과 미래의 ‘크리스 크리스티’가 모델 안재현, 김원중, 도상우의 가을 화보가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9월의 어느 멋진 날, 남자들의 가을 이야기로 세 남자와 함께 ‘진짜 남자들만 아는 남자 되는 법’에 대한 영상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진짜 남자의 가을을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 남자다운 강한 눈빛과 절제된 포즈로 카리스마를 발휘했다. 또한 그윽한 눈빛과 익살스러운 포즈로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먼저 안재현은 전체적으로 은은하게 자수가 놓인 셔츠에 윈도우 체크 그레이 슬렉스를 매치해 댄디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김원중은 인디고 컬러의 윈도우 체크 셔츠에 그레이 슬렉스를 매치해, 비즈니스 룩으로도 손색없는 셔츠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도상우는 도트 네이비 셔츠와 네이비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현장 관계자는 “앉아만 있어도 땀나는 무더운 날씨에 두꺼운 옷을 껴입고 지칠 만도 하지만, 동갑내기 세 사람은 틈만 나면 서로에게 장난을 치다가도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잊지 않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고 전했다.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크리스 크리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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