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케아 한국 상륙 임박, ‘크레이피쉬 파티’로 알려
- 입력 2014. 08.13. 09:43:12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스웨덴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의 광명점 오픈이 임박함에 따라 라이프스타일 업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게다가 이케아 코리아는 오는 1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크레이피쉬(crayfish) 파티’까지 진행하겠다고 밝혀 국내 상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크레이피쉬 파티란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에서 진행하는 8월 전통 행사로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모여 크레이피쉬를 먹으며 여름의 마지막을 즐기는 파티다.
실제로 전 세계 곳곳에 위치한 다수의 이케아 매장에서 매년 여름 매장 일부를 크레이피쉬 파티 관련 제품으로 꾸미고 크레이피쉬를 포함한 다양한 스웨덴 전통 요리를 제공하는 등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이번에 처음 한국에서 소개되는 크레이피쉬 파티에 이케아 매니아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오후 12시와 오후 7시, 두 번에 나눠 진행되며 이케아 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스웨덴의 크레이피쉬 전통에 대한 소개는 물론 스웨덴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 photopa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