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커플 ‘해외휴양지’ 원해, 남성 당일치기 선호도는 낮아
입력 2014. 08.13. 12:28:17
[시크뉴스 주영석 기자] 미혼 남녀 모두 연인과 가고 싶은 최고의 여름 여행 장소로 해외 휴양지를 꼽았다.
모바일 기반의 한 소셜데이팅 업체에서 2030 미혼남녀 2만 1십 명에게 애인과 가고 싶은 여름 여행에 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남녀 모두 1위(남 25%, 여 39%)로 해외 휴양지를 고른 것.
2위로는 남성의 23%가 워터파크 또는 수영장을 꼽아 해외 휴양지와 근소한 차이로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며, 여성의 2위(18%)는 바다가 차지했다.
또 장소에 이어 여행 기간에 대해 조사한 결과 남녀 모두 ‘1박 2일’을 1위, ‘2박 3일’을 2위로 선택했다.
남녀의 차이를 보인 부분은 당일치기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여성은 당일치기 여행에 대해 15%(3위)가 적당하다는 의견을 보였지만 남성은6%(5위)만이 당일치기를 선택해 다수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남성은 당일치기 여행에 대한 선호도가 낮음을 알 수 있다.
[주영석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 photo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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