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린풍 톱vs원피스, 물가에서 돋보일 바캉스룩 연출법
- 입력 2014. 08.16. 10:55:50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바캉스 시즌 도심을 벗어나 해변, 계곡 등 물가를 찾을 계획이라면 상큼한 패턴의 아이템으로 멋을 내는 것이 어떨까.
일명 마린룩이라 불리는 스트라이프 패턴 의상은 그 자체만으로 시원하고 경쾌한 느낌을 살릴 수 있어 바캉스룩으로 제격이다.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택했다면 하의는 화이트 쇼츠나 톤 다운된 크림색 롤업 팬츠로 발랄하게 연출해 보자.한편 화이트와 블루 배색의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을 계획이라면 단색 쁘띠스카프를 목에 둘러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켜 보자.
여기에 마린풍 프린트가 더해진 캔버스백이나 라피아 모자, 뱅글 등 볼륨감 있는 소품을 매치하면 물가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바캉스룩을 완성할 수 있을 터.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 photopa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