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 멤버 4人 총출동… 상큼 발랄 ‘유쾌한 소녀들의 파티’
- 입력 2014. 08.18. 09:48:48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 효린, 소유 다솜이 한 국내 패션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한다.
미니앨범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3주 연속 음악방송 차트를 올킬하며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룹 씨스타는 해당 패션 매거진의 한국과 중국 커버를 동시에 장식할 예정이다.이전에 씨스타 멤버 중 일부가 함께 화보촬영을 한 적은 있지만 보라, 효린, 소유, 다솜 네 명의 멤버 모두가 함께 커버걸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씨스타의 팬들 역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커버 촬영 전날 진행된 모 음악방송에서 역시 1위를 차지해 최고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씨스타는 촬영 당일 ‘유쾌한 소녀들의 파티’라는 콘셉트로 즐겁게 화보 촬영에 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커버 및 화보 촬영 담당자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들은 더할 나위 없이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즐겼다. 아름다운 보디라인과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컷들이 많아 컷을 고르기가 어려웠을 정도다”라며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 멤버 4명과 함께한 스페셜 인터뷰에서는 씨스타 멤버들의 솔직한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1위 그룹의 내공을 확인할 수 있다고.
얼마 전 씨스타는 음악방송 1위를 하면 막춤을 추겠다던 공약을 무대 위에서 실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