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임박 오렌지 캬라멜, 물오른 미모 ‘뭘 입어도 예뻐’
입력 2014. 08.18. 10:43:3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오렌지 캬라멜이 화보를 통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패션, 뷰티 그리고 예능계에서까지 접수한 오렌지 캬라멜은 화보를 통해 블랙&화이트의 시크한 스포티 룩에 화려한 주얼 포인트를 더해 올 가을 패션 코드를 제시했다.
요즘 대세로 불리는 나나는 패션모델 출신답게 늘씬한 각선미와 컷이 바뀔 때 마다 변하는 다양한 포즈로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사투리마저 귀여운 ‘발랄 소녀’ 리지는 여성미가 풍기는 미모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요조숙녀 레이나는 얇고 예쁜 다리 라인으로 시선을 압도, 촬영 당일 미니스커트는 모두 그녀의 몫으로 돌아갔다.
오렌지 캬라멜은 2014년 상반기를 사로잡았던 ‘까탈레나’에 이어 18일 정오, 5개월여 만에 4번째 싱글 ‘나처럼 해봐요’의 음원을 공개 하고 가요계 장악에 나선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쎄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