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위안-에네스-다니엘, 화보 통해 드러낸 ‘3인3색’ 매력
- 입력 2014. 08.20. 11:07:4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비정상회담’의 세 남자, 에네스(터키), 다니엘(호주), 장위안(중국)의 ‘3인3색’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인기몰이 중인 에네스(터키), 다니엘(호주), 장위안(중국)은 20일 공개된 한 남성 패션지 화보를 통해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촬영을 담당한 에디터는 “광장시장과 노량진수산시장, 경동시장 등 각 세 군데의 한국 시장을 돌아다니며 촬영한 이번 화보를 통해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한국의 일상에 녹아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방인처럼 낯설게 비춰지는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며 화보 콘셉트를 전했다.
슈트를 입고 한국의 시장 한복판에 선 이들은 편안한 듯 보이면서도 불편하고 낯선 느낌을 잘 표현했다. 화보와 함께 실린 인터뷰를 통해서도 한국에서 지내며 느낀 소외와 한국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아레나옴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