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서현, 우아한 상속녀로 변신 ‘물오른 미모’
- 입력 2014. 08.22. 14:03:1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과시했다.
한 패션 매거진은 22일 서현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앤티크 호텔로 혼자만의 여행을 떠난 상속녀를 콘셉트로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한 서현의 모습을 담았다.
최근 한 앤티크 호텔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서현은 스티브매든(STEVE MADDEN)의 F/W 신상인 킬힐, 슬립온, 부츠 등 다양한 슈즈들 사이에 앉아 우아하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외에도 그는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원피스에 스티브매든의 골드 킬힐로 가녀린 각선미를 강조한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는 그녀의 다양한 ‘잇 백’과 ‘잇 슈즈’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서현은 올해 소녀시대 유닛 그룹인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로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25일 첫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태티서(THE 태티서)’에 출연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인스타일]